티스토리 뷰


최적화된 블로그 모델을 구성하기 위해 끊임 없이 테스트중에 있습니다.

초기에는 광고와 위젯을 더덕더덕 붙여놧더니 블로그 로딩속도가 5초대를 유지했습니다.

후에 몇몇 광고와 위젯을 제거하니 반이상 줄었습니다. 위젯의 리소스가 생각보다 엄청난거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2초대를 유지하고 있네요. 아마 불필요한 CSS 와 레이아웃 위치 때문인거 같습니다.

ps. 포스팅 이후에 추가로 적습니다. 불필요한 CSS 를 줄이고 레이아웃을 조금 변경했더니 1초대로 바뀌네요.



아래는 웹사이트를 벤치마킹 해볼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자신의 도메인을 입력하면 페이지 로딩속도가 얼마정도 되는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평균속도로 나오기 때문에 몇번의 수치를 통해 평균값을 산출하는것이 좋습니다.

http://webwait.com/


어느정도가 나와야 체감적으로 불편하지 않은 블로그일까요?







플러그인과 위젯을 통해서 나오는 JS 와 CSS 가 아직까지 블로그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불필요하거나 안쓰는 플러그인은 해제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또다른 사이트입니다.

http://www.gtmetrix.com/

GTMETRIX 는 퍼포먼스에 대해서 좀더 디테일한 리포트를 지원합니다.

플러그인으로 동작하는 JS들이 생각외로 리소스를 많이 먹고 있는거 같습니다.

좀더 최적화된 블로그를 위해 지속적인 분석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