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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가 되면서 신용카드도 정리할겸, 소비패턴도 하나의 신용카드로 몰기위해서,

얼마전 사용하던 신용카드인 현대M3카드를 가족카드로 바꾸었다.

 

특이한점은 나랑 와이프 둘다 사용금액에 대한 SMS를 신청했는데, 한사람만 누적이용금액이 찍혀나오는것이다.

 

나는 누적이용금액이 SMS로 정상적으로 찍히나 가족카드를 발급받은 와이프는 누적이용금액에 대한 통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고객센터로 전화했는데 상담사도 알지 못하였다. 결론적으로 관련사항을 요구했고 하루뒤 현대카드로부터 받은 답변은 다음과 같다.

누적이용금액은 개인정보 분류에 해당하기 때문에 당사자만 관련 통지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가족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누적이용금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없다.

 

부가적으로 덧데면. 신용카드는 본인의 신용과 개인정보를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며, 가족카드는 일종의 권한임대? 기 때문에 대부분의 서비스는 본인의 기준에 맞춰져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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