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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앨범 [Nevermind] 의 표지모델 아기로 등장했던 스펜서 엘던 (Spencer Elden)이 포스터를 만드는 회사에 취직했다고 합니다. 어느덧 부쩍 커버린 19살의 청년으로 성장했군요.



이 회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기간에 쓰인 "HOPE" 를 만든 회사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엘던은 예술가의 피가 흐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버지는 필름산업쪽에 종사하고 계십니다.)

엘던은 인터뷰에서 " 내별명은 너바나 베이비다. 알다시피 자기는 앨범자켓에 나왔고 전세계 사람들이 자기 곧휴를 보았다" 고 농담을 던집니다. ㅋㅋ 

http://www.gigwise.com/news/56195/Nirvana-Nevermind-Baby-Works-For-Barack-Obama-Poster-Designer

엘던은 1991년 당시 부모님의 친구가 사진 작가여서 이런 큰 행운을 얻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후 10년후에 같은 사진작가에 의해 다시 찍게 되는 행운이 :)



워낙 유명한 앨범만큼이나 유명한 앨범자켓이죠. 따라서 수많은 패러디 물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패러디음악계의 황제 얀코빅 =_=


바트 심슨.


레고로는 표현 못하는게 없네요.ㅋㅋ


이미 고인이 된 Nirvana 의 Kurt Donald Cobain.

스톰트루퍼...-_-


싸이의 콘서트 포스터까지.ㅋㅋㅋ

못찾은게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ㅋㅋ 여러분들도 한번씩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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