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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파르타쿠스는 19세 이상의 미드입니다. 노약자 및 임산부는 관람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2. 본 미드는 역사를 기초에 둔 미드로서 당시 문화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거침없는 영상들이 다소 많이 나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 아래 내용은 전체적인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 안보신 분들은 재미가 반감될 수 있습니다.

해당 화의 줄거리가 궁금하신 분들이나 내용을 봐도 뭔말인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만 아래로 내려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스파르타쿠스 : 피와 모래 (SPARTACUS : BLOOD AND SAND )



1화제목 : 붉은 뱀



어느날 갑자기, 별루 안친했던 트라키아(Thrace)와 연합을 하자고 제안해오는 로마군인들.



미트라다테스 (Mithridates)왕과 그의 그리스 군대가 동쪽에서부터 공격을 시작해 
흑해 쪽에서 잠식해 오고 있다고 하고
평소 밉상이었던 게테족(getae)(트라키아 지방의 고대종족)은 이틈을 틈타서
공격해올지 모르니 연합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
사실 말이 그럴싸할뿐 로마의 목적은 오직 그리스일뿐.
그러나 언제나 골칫거리가 되어왓던 게테족을 같이 없애는데 승락하는 트라키아



"반드시 이겨서 돌아오겠소" 라고 하는 1초 노홍철.



"꿈자리가 좋지 않아요"

부인은 꿈속에서 정맥에서 피를 흘려 죽어가면서 붉은뱀한테 절하는 장면이 보였다고 경고하는 부인 수라




"수라. 그것은 꿈일뿐이오. 남자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돌아오겠소"



"갔다올께 고무신 꺼꾸로 신지마"



 
그리고 게테족과의 전투



퇴각중이군. 북쪽으로 도망가면서 마을들을 공격할게 틀림없어.



북쪽이면....우리마을쪽이잖아?
 


하지만 그리스 군대와 더 가까이 있는 로마군인들은 트라키아에게 별로 관심이 없으니....



자 우린 흑해를 향해 동쪽으로 행군한다. 그리스 군대가 더 시급하다.



이건 약속이 다르지않소



니네 지금 까부냐?



우린 동쪽으로 갈수 없소



말다툼끝에 실수로 로마군인들을 죽이는 트라키아인들.



아 시팍. 야 ㅌㅌ



마을로 돌아와 부인을 구하기는 하지만 이미 불타버린 마을.



그리고 로마군인들은 둘이 홀딱벗고 있는 아침 둘을 잡아냅니다. 
납치되는 부인과 끌려가는 우리의 주인공.



군단장 글래버는 본인의 야망이 제대로 되지 않자 그에대한 화풀이로 우리의 주인공님을
로마로 끌고와 경기를 벌이게 합니다.
자신에게 굴욕을 안겨다줫다는 이유로 1:4 경기를 벌이게 하는 ..




시합은 무조건 칼고.



훈련된 검투사들과 1:4 경기는 아무래도 무리. 아 역시 나는 듣보잡인가.



엇 이거슨?! 부인이 꿈속에서 봣다는.



갑자기 콧물을 흘리며 붉은뱀을 보게되는 우리의 주인공님.



미친듯 싸워 승리합니다. 하악하악.



저자는 누군고?
그러나 듣보잡 따위에겐 별 관심없어하는 글래버 군단장.



저놈 싸우는 방법이 옛날 전설적인 트레키아 왕과 같습니다.
 
그 왕의 이름은 "스파르타쿠스" 였습니다.

군침을 흘리는 바티아투스.



이 쉑.. 점점더 열받는 글래버 군단장.




 

하루아침에 노예로 전락하게 되는 스파르타쿠스.

아내를 되찾기 위해 앞으로 이 힘든 날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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