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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Spartacus (스파르타쿠스)
played by Andy Whitfield ( 앤디 위필드 )

주인공입니다. 트라키아의 군인(전사)이었다가
로마와 동맹하여 싸우던 가운데 글래버의 명령에 반역한 죄로 아내는 납치되고 스파르타쿠스는  바티아투스의 검투노예로 살게 됩니다.

사랑하는 아내 수라를 다시 만나기 위해 노예생활을 하면서 그 꿈을 잃지 않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주인인 바티아투스(Batiatus)에 의해 수라가 죽게 되자 복수를 꿈꾸게 됩니다.

영국출신. 모델활동. 영화 "가브리엘"의 주인공등 여러 활동을 통해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현재 암으로 인해서 시즌2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Sura (수라)
played by Erin Cummings

스파르타쿠스의 아내입니다.
로마군에 의해 잡혀가게 되고 후에 바티아투스에게 죽습니다.


미드 [하우스] 등에 나온바 있습니다.
 



Batiatus (바티아투스)
played by John Hannah


검투사 양성소의 주인. 스파르타쿠스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스파르타쿠스를 노예로 받아들여 검투사로 키우며 스파르타쿠스를 의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수라를 죽임으로써 스파르타쿠스의 적대적인 관계가 됩니다.
한마디로 전략, 계략, 모략등으로 정의할수 있는 캐릭터.
영화 [미이라]에서 코믹한 연기로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죠 :)

Lucretia (루크레시아)
played by Lucy Lawless

바티아투스의 아내.
누가아내 아니랄까봐 남편과 한통속입니다 -_-
드라마 내내 욕정이 넘치는 인물입니다 *-_-*

자신의 신분상승을 위해 계략을 펼치는것도 남편과 똑같습니다.



Crixus (크릭수스)
played by Manu Bennett

스파르타쿠스와 마찬가지로 바티아투스에게 소속된 노예검투사.
카푸아 시의 검투 챔피언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바티아투스의 아내인 루크레시아(Lucretia)의 넘치는 욕정에 온몸으로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루크레시아의 시녀인 네비아를 사랑하기 때문에 일부러 약한척을;;
스파르타쿠스가 들어온 이후로 대립관계가 형성됩니다.

Naevia (네비아)
played by Lesley-Ann Brandt

루크레티아의 시녀
크릭서스와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후에 스파르타쿠스와 함께 노예반란에 동참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는 여자입니다.




Glaber (글래버)
played by Craig Parker

로마군의 군단장.
스파르타쿠스로 인해 자신의 이미지가 실추하자스파르타쿠스와 수라를 사로잡아 노예로 만든다.
초반부에 잠깐 나오다가 다시 후반부에 잠깐 나옵니다;;;


반지의 제왕, 언더월드등으로 인해 우리에게 또한 친숙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Ilithyia (일리시아)

played by Viva Bianca

글래버(Glaber)의 아내이자 상원의원 알비니우스의 딸. 악녀이면서도 약간 어리버리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여자로 인해서 드라마가 전개되는거 같기도 하네요


Doctore (독토리...도토리? -_-)
played by Peter Mensah

바티아투스의 검투사 양성소 교관.

과거 전설적인 검투사였으며, 외모와는 다르게 속은 따뜻합니다.


최근 아바타, 인크레더블 헐크등에서 나왔으며
영화 300 에서 페르시아 사신으로 등장했다가 구덩이에 빠지는 신은 누구나 다 아시죠? ㅋㅋ


Varro (바로)
played by Jai Courtney

평민 로마인이나 도박빛을 갚기 위해 검투사가 됩니다.

스파르타쿠스와는 검투양성소에서 돈독한 우정갖게 되지만 어이없게도 성인식에서 어쩔수 없이 스파르타쿠스에게 죽게 됩니다. 



Ashur
played by Nick E Tarabay

교활한 성격의 검투사. 사진으로도 보이네요.ㅋㅋ







Barca
played by Antonio Te Maioho

크릭수스 2인자입니다.








그외에..


Mira (미라)
Actor : Katrina law

스파르타쿠스의 새 여자(?)로 등장하며 스파르타쿠스가 여러모로 도움을 줘서 호감을 갖습니다.

후에 스파르타쿠스의 노예반란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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